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
456억, 어른들의 동심이 파괴된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다들 보셨나요?? 지난 9월 17일 넷플릭스에서 오징어 게임 영상이 공개되었죠 영상이 공개되기 전부터 많은 분들에게 관심을 받았던 만큼 많은 분들께서 오징어 게임을 보셨지 않았나? 싶은데요 저도 지난 추석 연휴를 맞이해 2일에 걸쳐 총 9편을 한 번에 몰아보기를 했었는데 어찌나 재미있던지 아직도 그때 이야기들이 자꾸만 떠오르네요

오징어 게임을 보신 분들도 많이 계실 테지만
오늘은 오징어 게임을 보지 못한 분들을 위해
간략한 줄거리를 소개드려볼게요

우선 드라마의 장르는 SF 스릴러, 공포 물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총 9부작에 1 회차당 대략 60분 분량으로 잔인한 장면들이 그대로 나오기 때문에 청소년 관람불가로 공개되었답니다. 오징어 게임은 < 수상한 그녀, 남한산성>등으로 잘 알려진 황동혁 감독님의 작품으로 감독님께서 어린 시절 경험했던 골목게임의 추억과 경쟁으로 치닫고 있는 현대 사회의 접점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기획되었다고 하는데 이번에 출연하는 <이정재 그리고 박해수 배우님> 외에도 정호연 위하준 배우님께서 출연하셨고 스포를 살짝 드리자면 공유와 이병헌 배우님도 출연하셨답니다.
오징어 게임 대략적인 줄거리 소개
주인공 이정재 <이혼남 백수>로 등장
이정재는 노모 밑에서 용돈을 받으며 겨우 생활을 이어간다. 한탕을 노려 노모 통장까지 훔쳐 경마장에서 도박을 한다. 마지막 남은 돈을 모아 걸었던 말이 우승하게 되면서 456만 원 따게 되지만 사채업자를 피해 도망치다 소매치기에게 그 돈까지 털리게 되면서 딸의 날까지 아빠 노릇을 제대로 못하는 무능한 아빠의 모습 그리고 노모 역시 몸이 좋지 않아 당장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돈이 없어 노모는 수술 역시 받지 않으려고 한다


그렇게 주인공 <이정재>는 돈을 벌기 위해 목숨을 담보로 한 게임을 시작하게 된다.

의문의 차를 차도 그들이 도착한 곳은
아무도 모르는 의문을 공간, 그들이 눈을 떴을 땐 각자 번호가 새겨진 옷을 입고 깨어나게 된다


첫 번째, 게임이 시작되고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다해봤던 추억의 게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하는 게임은 룰은 같지만
우리가 알던 동심 속의 게임이 아니었고
첫 게임을 통해 사람들은 게임에서 지거나 그만둘 경우 죽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한 명당 목숨 값은 1억 게임을 참가자는 총 456명으로 총상금은 456억 원이었다
"오징어 게임의 룰"
게임 거부 또는 탈락 죽음 그리고 과반수가 동의하면 게임을 중단이 가능했다
그렇게 첫 번째 게임이 끝이 났고
100 대 101 과반수의 동의로 게임이 중단된다
다시 각자의 자리로 돌아갔던 주인공들은 현실의 벽에 또다시 부딪치게 되면서 다시 이곳으로 돌아오게 되고


그렇게 또다시 게임이 시작된다
두 번째 게임, 설탕 뽑기 게임


세 번째 게임, 단체 줄다리기
1번 할아버지의 활약으로 이정재 박해수 정호연이 이끄는 팀이 여자 3명 최약 채 팀이었지만 이기게 되죠 마지막 장면에서 1번 할아버지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모두가 경악하게 되는데 정체가 궁금하시다면 한방에 몰아보시는 걸 추천드려봅니다
네 번째 게임, 구슬 따먹기 <제한시간 30분>
어떤 게임을 해도 상관없이 구슬을 가지고 게임이 진행되고 자신이 선택한 짝과 1:1 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그리고 이번 게임에서 깍두기가 등장하게 되고 짝을 이루지 못한 한 사람 212번 미녀가 살아남게 됩니다. 그리고 1번 할아버지는 치매에 걸린 척을 해 456번 이정재를 다음 게임으로 갈 수 있게 도와줬고 가장 마음을 아프게 했던 두 사람 지영과 새벽 역(정호연) 지영은 일부러 자신을 희생해 새벽을 다음 게임에 갈 수 있게 만들었죠

다섯 번째, 징검다리 건너기
<일반 유리 강화유리> 구분해 건너가기 이번 게임에서 <기훈> 이정재 <동네 후배 상우> 박해수 정호연이 살아남게 되지만 마지막이 시작되기 전날 밤 상처를 입은 정호연을 박해수가 죽이게 되면서 마지막 게임은 이정재와 박해수 1:1 대결을 하게 됩니다.

마지막 게임은 대망의 "오징어 게임"
결말은 이미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주인공이 이기게 되겠죠

기훈은 엄청난 상금과 함께 집으로 왔지만 어머니는 돌아가셨고
기훈은 1년이 넘도록 그지처럼 살면서 상금은 한 푼도 사용하지 않는다 그리고 1번 할아버지의 정체가 밝혀집니다 다름 아닌 게임의 주최자였고 기훈은 다시 큰 충격을 받게 되죠 그리고 기훈은 딸의 만나기 위해 공항으로 가던 중 지하철에서 자신이 했던 딱지치기 게임을 하는 자들과 마주하게 되고 또다시 게임에 참여를 하려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야기가 끝이나게됩니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처음에는 그냥 잔인하고 서로 죽고 죽이는 게임 드라마라고 생각하고 보게 되었지만 그 속에 알게 모르게 내용도 있었고 주인공들을 인기력 뿐만 아니라 재미와 감동까지 있지 않았나? 싶네요 아직 오징어 게임을 보시지 못한분이 계시다면 주말을 이용해 꼭!! 보시길 바랍니다. 언제쯤 오징어게임 시즌2가 할지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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